김수현 거울의 배신 "셀카 아닌 척! 딱 걸렸어!"
배우 김수현(25)의 귀여운 셀카가 화제다.
최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김수현 거울의 배신'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무심하게 아래를 바라보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으로 누군가 사진 찍어 준 듯 자연스럽다. 하지만 거울 속에 비춰진 카메라를 들고 있던 사람은 바로 김수현 본인 이었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 제목 기막히게 지었네!", "약간 오그라 든다", "김수현이니깐 괜찮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시청률 30%대를 돌파해 고공행진 중인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 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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