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찬월 가모 서울점 오픈

대구에 본사를 둔 김찬월가모가 30일 서울 강남구 갤러리점을 오픈했다.

김찬월 원장은 "갤러리점에는 30여년의 가모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이 마련돼 있으며 서울 1호점"이라며 "갤러리점을 시작으로 김찬월 가모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