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은(64) 자유선진당 대구시당 상임부위원장은 31일 대구 동갑 선거구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정 부위원장은 "정치권의 소통 부재와 무능 탓에 날이 갈수록 벌어지는 양극화로 찢어지는 이웃의 아픔을 직접 봐야 했다"며 "열린 정치와 소통의 정치로 구시대를 청산하고 대구경북에서 한나라당의 전횡을 없애겠다"고 했다. 또 "돈 안 드는 선거와 SNS와 인터넷을 이용한 깨끗한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했다. 가야대 국제통상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창사랑(이회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전국회장을 맡고 있다.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경북도 회장, 재구 영천향우회 부회장, 대구동화사 신도회 부회장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