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정월 대보름 대비 산불방지 총력

경주시는 오는 정월 대보름(2.6)을 대비 산불방지를 위하여 전 행정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겨울철 가뭄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산림 내 무속행위, 산림연접지에서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폭죽놀이, 어린이 불장난 등에 의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시 전역에 산불재난 위기경보 「주의」를 발령하고 산불방지 특별경계 강화체제에 돌입하였다

경주시는 정월 대보름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운영하고 산불 감시원 근무시간도 평소 보다 4시간 연장 하여 근무하도록 하고 있다.

산불발생 취약지역 및 무속행위 장소에 대하여 감시원 및 공무원을 집중 배치하여 감시 활동에 임하고, 특히 본청 및 사업소 산불방지 계도 담당구역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각 읍면동사무소 및 마을에서는 마을 앰프를 이용한 계도 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