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오는 정월 대보름(2.6)을 대비 산불방지를 위하여 전 행정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겨울철 가뭄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산림 내 무속행위, 산림연접지에서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폭죽놀이, 어린이 불장난 등에 의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시 전역에 산불재난 위기경보 「주의」를 발령하고 산불방지 특별경계 강화체제에 돌입하였다
경주시는 정월 대보름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운영하고 산불 감시원 근무시간도 평소 보다 4시간 연장 하여 근무하도록 하고 있다.
산불발생 취약지역 및 무속행위 장소에 대하여 감시원 및 공무원을 집중 배치하여 감시 활동에 임하고, 특히 본청 및 사업소 산불방지 계도 담당구역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각 읍면동사무소 및 마을에서는 마을 앰프를 이용한 계도 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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