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초딩 몸매, "너무 말랐어!! 밥 좀 많이 먹어요!"

가수 아이유가 일명 '초딩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웬만한 초등학생들보다 작은 아이유의 몸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케이블 채널 투니버스 '막이래쇼'에 출연한 아이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에는 최근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아역으로 주목받은 김유정의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초등학생, 중학생들과 나란히 서 있지만 특히 왜소한 몸매가 눈에 띈다.

아이유의 초딩몸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말랐다. 밥좀많이먹어요!", "이것이 바로 33사이즈?", "너무 말라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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