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합복지회관, 상반기 전문특강 교육생 모집

- 2.7.(화)부터 선착순 접수 / 생활한복 등 7과정 173명 모집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에서는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기술 습득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기중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생을 2월 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전문특강교육은 민간자격증 취득과정과 실기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민간자격증 취득과정은 pop디자인 폼&입체, 방과후아동지도사, 마술교육지도사과정 등 3 과정이며, 실기중심 교육과정은 생활한복, 실용홈패션, 산모헬퍼, 토요특선요리 등 4 과정으로 총 7 과정이다.

수강기간은 3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과정으로 수강료는 4개월 40,000원이다. 셔틀버스 운행과 교육생 자녀돌보미 탁아반 운영(생후 15개월 이상 자녀/월 10,000원)등 교육생의 편의 제공과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용섭 종합복지회관장은 "직업전문능력 교육을 통해 향후 부업은 물론 취업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대 환영"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