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심재철 동국대 경주병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은 심재철(56'산부인과) 교수를 신임 병원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심 병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의과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부터 경주병원에서 일하면서 진료부장, 의과대학장, 의학전문대학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심 병원장은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복강경 및 자궁경 수술이 전문분야다.

현재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부인종양학회, 대한보완통합의학회, 국제부인암학회, 미국 자궁경부병리 및 콜포스코피학회 등 국내외에서 많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