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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했던 놀이 "대야 두개 포갠 후 물놀이… 향수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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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했던 놀이 "대야 두개 포갠 후 물놀이… 향수 자극!"

최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목욕탕에서 했던 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어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누구나 어릴적 한 번 쯤 대중 목욕탕에서 해봤을 법한 소소한 놀이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세숫대야 두개를 포개 탕 속에서 넣었다가 빼면 진공상태가 되어 이를 이용해 냉탕에서 노는 방법을 웹툰으로 재연해 보는 이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한편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탕 여탕 모두 공감?", "지금도 가끔 대중목욕탕 가면 꼬맹이들이 저렇게 놀던데 예전 생각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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