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목욕탕에서 했던 놀이 "대야 두개 포갠 후 물놀이… 향수 자극!"

목욕탕에서 했던 놀이 "대야 두개 포갠 후 물놀이… 향수 자극!"

최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목욕탕에서 했던 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어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누구나 어릴적 한 번 쯤 대중 목욕탕에서 해봤을 법한 소소한 놀이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세숫대야 두개를 포개 탕 속에서 넣었다가 빼면 진공상태가 되어 이를 이용해 냉탕에서 노는 방법을 웹툰으로 재연해 보는 이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한편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탕 여탕 모두 공감?", "지금도 가끔 대중목욕탕 가면 꼬맹이들이 저렇게 놀던데 예전 생각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