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11kg 감량 "좋아하는 오빠가 날 좋아하지 않아…"
가수 장재인이 11kg를 감량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수 장재인은 다이어트 강박증 사연에 "저도 충격으로 살을 뺀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좋아하는 오빠가 날 안 좋아해 11kg을 감량했다"며 "살이 빠지니까 그땐 내쪽에서 눈길이 가질 않더라"고 고백했다.
이 날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급격히 예뻐졌던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나는 1KG만이라도 빼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씻는 것을 싫어하는 악취남, 52세의 동안 아내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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