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경은 유재석 걱정, "열심히 돈 벌어오는데.. 몸이 상할까봐 걱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경은이 유재석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스타들의 고백열전'을 주제로 스타 커플의 애정문제를 다루었다. 이에 나경은이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유재석을 언급한 부분이 전파를 탔다.

영상 속 나경은은 미모의 여자 연예인들과 함께 일하는 유재석에 대해 "결혼 전이라면 질투 날 수도 있는데 결혼하고 난 이후에는 남편의 몸이 상할까 걱정된다"고 전했다.

이어 나경은은 "가슴이 아프다. 열심히 돈 벌어오긴 하는데. 그래도 잘하긴 잘해요" 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주었다.

한편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한 명 두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