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진, 지방비 부담 최소화 방안 제시

윤진(65) 새누리당 대구 서구 예비후보는 8일 낙후된 서구 발전을 위해 지방세를 늘리고 지방비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낙후된 서구 발전을 위해서는 재정자립도와 지방비 부담을 축소해야 한다. 지방세 만으로는 자치단체의 인건비 등 경상적 경비를 부담하기도 어렵다. 또 국가 정책사업을 수행할 때 지방비 부담으로 수행하는 사업이 대부분인데 지방비 부담이 높아 사업을 반납하고 포기하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했다. 또 "소외지역과 소외계층에 대해 중앙정부 차원의 개발 발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대구공단 재생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자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이는 낙후된 서구지역 발전을 도외시하는 처사다"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