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진, 지방비 부담 최소화 방안 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진(65) 새누리당 대구 서구 예비후보는 8일 낙후된 서구 발전을 위해 지방세를 늘리고 지방비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낙후된 서구 발전을 위해서는 재정자립도와 지방비 부담을 축소해야 한다. 지방세 만으로는 자치단체의 인건비 등 경상적 경비를 부담하기도 어렵다. 또 국가 정책사업을 수행할 때 지방비 부담으로 수행하는 사업이 대부분인데 지방비 부담이 높아 사업을 반납하고 포기하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했다. 또 "소외지역과 소외계층에 대해 중앙정부 차원의 개발 발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대구공단 재생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자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이는 낙후된 서구지역 발전을 도외시하는 처사다"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