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향 지지 자원봉사 모임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진향(43) 민주통합당 대구 달성군 예비후보는 9일 지지 자원봉사자 모임인 '새로운 달성을 만드는 사람들'(약칭 새달만사)의 출범식을 가졌다. 단장에 추대된 권덕호 씨는 "아직 소수이지만 인터넷카페를 통해 더 많은 봉사자들을 모집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달성군의 초석을 다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 측은 아울러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정치적 고향인 달성군에서 민주통합당 후보의 자원봉사단이 결성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달성군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