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54) 새누리당 안동 예비후보는 1차 공천신청 시한 마지막 날인 10일 공천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난 연말 국회 사무총장직을 그만두고 내려온 이후 줄곧 안동시 태화동 오거리와 용상동 법흥교 진입로 등에서 매일 아침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등 '나 홀로 선거'를 통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권 예비후보는 ▷정치활동 20년간의 정치 노정 정리 ▷그동안 받아 온 재산의혹과 비판에 대한 진정성 회복 ▷반성하고 자기성찰을 통해 지역발전에 한 몸 기여 ▷도청이전 사업의 원활한 마무리 등을 위해 출사표를 던졌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