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 합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7월29일 도로명주소가 전국 동시고시 되었으며 2012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등록등 공적장부 전환을 마무리 하였으며 기존의 지번주소는 2013년 12월 31까지 도로명주소와 병행사용 가능 하지만 2014년부터는 도로명주소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도로명주소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하여 각종행사에 동영상 홍보 및 홍보물품과 전단지등을 배포하고 있으나 도로명주소가 지금까지 사용하던 지번주소보다 편리 하지만 시행초기의 불편함으로 기피 되고 있어 보다 적극적인 사용으로 도로명주소가 생활주소로 안착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읍 ․ 면 ․ 동에 도로명안내 현황판 34개를 제작하여 배포 하여 행정업무에 활용 하도록 하였으며, 금년에도 약6,000만원의 예산으로 도로명주소 책자형 안내지도와 접이형 안내지도를 각각 제작 배포 하여 도로명주소의 활용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하여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또한, 도로명주소 자료가 필요한 민간 영업자에게 도로명주소의 자료를 제공하여 각종 판매촉진 활동에 할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