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람보르기니 "날씨가 풀리면 사라진다!"
'유령 람보르기니'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령 람보르기니'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유령 람보르기니' 사진은 눈이 쌓인 길에서 람보르기니로 추정되는 차 한 대가 주차돼 있다.
이 사진을 자세히 보면 실제 람보르기니 스포츠카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눈으로 만든 람보르기니는 주황색 염료로 색을 입혀 실제 람보르기니와 흡사하게 만들어 '유령 람보르기니' 이름을 가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유령 람보르기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령 람보르기니는 날씨가 풀리면 사라지겠군요!" "유령 람보르기니 예술작품이었구나!" "람보르기니 많이 갖고싶었구나" "눈 녹으면 고가 람보르기니 사라진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