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의 초콜릿 선물로 눈길을 끈다.
2월10일 윤승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희는 지금 이렇게 예쁘고 달콤한 초콜릿 먹으면서 '해품달' 촬영 중이랍니다. 밸런타이 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여러분도 자신의 마음을 담아 초콜릿 선물하시고 예쁜 사랑 꽃도 피우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승아는 분장을 한 배우들과 자신이 선물한 초콜릿을 들고 인증샷을 찍거나 함께 초콜릿을 먹고 있다.
윤승아의 소속사 측은 "윤승아가 얼마 남지 않은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바쁜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해품달'의 배우들과 촬영팀에 미리 초콜릿과 쿠키 등을 선물했다. 윤승아의 작은 선물로 추운 날씨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던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작은 감동을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윤승아는 MBC '해를 품은 달'에서 호위무사 설 역으로 연기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