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독도 주변 해역의 해상 치안업무를 관할하는 동해해양경찰서 울릉해양파출소장 직급이 경감으로 격상됐다.
울릉도 및 독도의 해상치안 임무가 막중한데 계급은 여전히 경위라는 지적(본지 지난해 9월 5일자 8면 보도)과 관련, 동해해양경찰서는 14일 울릉해양파출소장 직급을 경위에서 경감으로 상향 조정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14일자로 첫 경감급 소장으로 홍영희(55) 경감을 발령 조치했다고 밝혔다.
홍 경감은 1971년 순경으로 입문했으며, 지난 1999년 경감으로 진급한 뒤 여수 505함장 및 통영 252함장 등을 역임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