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울진 대게 축제 29일부터 5일간 열려

울진군의 특산물인 대게와 붉은대게 홍보를 위한 울진 대게 축제가 29일부터 5일 동안 경북 울진군 후포항에서 열립니다.

'청정미래 울진! 자연과 인간이 하나되어'란 주제로 열리는 울진 대게 축제가 29일부터 5일동안 울진대게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울진군 후포항에서 개최됩니다.

대게는 필수 아미노산과 핵산이 풍부한 고단백, 저칼로리식품으로 노약자는 물론 여성들의 피부미용, 노화방지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구제역과 조류독감으로 취소됐던 축제는 올해 '붉은 대게 축제'와 통합해 개됩니다. 대게 경매와 무료시식, 게살 비빔밥 만들기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또 요트를 타고 일출을 맞는 행사를 비롯해 대게잡이 어선 시승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됩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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