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림을 보호하기 위한 2012년도 춘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나무주사 사업을 실시 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나무주사 사업 대상지는 와룡면 이하리, 서후면 광평리, 북후면 도진리, 물한리 일원 74.1ha의 임야로서 오는 2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재선충 나무주사 사업에 사용되는 약제는 고독성인 아바멕틴 유제(1.8%)로서 피부에 접촉할 경우 인체에 유해하므로 사업구역 내 출입은 물론 솔잎채취를 절대금지 해 줄 것과 주변 고사목이 발견될 경우 즉시 안동시 산림녹지과(840-6110또는 5365)로 신고해 줄 것을 적극당부 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