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친환경 농업을 위한 유기질비료 공급

안동시(시장:권영세)는 농림축산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보전,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유기질비료 공급사업을 추진한다.

336천만원의 예산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친환경 유기질비료, 가축분퇴비, 일반퇴비등을 공급하게 되며, 유기질비료는 20kg 포대당 2,000원을, 가축분퇴비는 1,300원~1,800원, 일반퇴비는 1,100원~1,600원을 지원함으로 농업인의 퇴비구입비용이 크게 경감되어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안동시장(권영세)에서는 친환경농업의 실천을 통한 고부가가치 농축산물 생산을 위하여 유기질비료를 비롯한 각종 친환경농자재를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며, 금년에 선정된 안동시 광역친환경농업단지를 중심으로 2014년까지 친환경인증면적 12%를 달성하여 양댐을 보유한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전국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친환경농업도시』,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