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 5명의 미녀 '브레이브걸스'와 함께 놀이공원 나들이!
신예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은영,서아,예진,유진,혜란)가 소속사 대표 용감한형제와 놀이동산을 방문한 사진을 공식 팬 카페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오전 브레이브걸스 막내 혜란은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졸업을 축하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얼마 전 졸업 선물로 멤버들과 용감한 형제 대표님과 함께 놀이동산에 놀러가 바이킹도 타고 후룸라이드도 타고 오랜만에 연습실이 아닌 야외에서 즐거운 주말을 보냈답니다!!! 자상하신 대표님 덕분에 재충전 하고 왔으니 이젠 힘내서 컴백준비를 해보렵니다. 울 브걸멤버들 정말 열심히 컴백무대 준비 중이오니 기대해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형제와 놀이공원이라니 너무 안어울려요 ㅋ", "알고보면 부드러운 남자 용감한형제", "미녀와야수???", "용형에게 저런 자상한 모습도 있다니?!!", "졸업 축하해요^^", "사진속의 남자가 나였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2011년 메가 히트메이커 '용감한형제' 의 아이돌로 화려하게 데뷔, 레트로 R&B '아나요', 레게 장르인 '툭하면' 등 기존의 걸그룹들이 시도하지 못했던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음악적 차별화로 팬들과 평단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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