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영자총협회(회장 박상희)는 오는 2월 16일(목) 오전 10시 30분, 대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 31회 정기총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신동진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의장, 장화익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정종승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총회에서는 '노사화합 대상'으로 상신브레이크(주)(대표이사 김효일), '무재해 대상'에는 (주)화신(대표이사 정서진)이 각각 선정돼 시상한다. 또 모범근로자로 선정된 (주)이랜드리테일 동아백화점 이창하 노무위원장 외 17명에게도 표창장을 수여한다.
대구경영자총협회는 지속적인 노사관계 안정을 기반으로 지역 최대 현안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실천하기 위해 기업고용지원사업과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재취업 촉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교육을 통한 인력양성 프로그램 등을 실시, 지역고용 거버넌스 체제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사용자 단체의 역할 증대로 대립적 노사관계를 참여적 노사관계로 전환해 지역 내 산업평화 달성과 지역사회 발전의 동력을 확충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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