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 선거에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오는 4'11 총선과 함께 경상북도내에서는 유일하게 경주지역에서 시의원 보궐선거가 열릴 예정이다. 경주시 가선거구 기초의원을 뽑는 이번 보궐선거는 새누리당 후보 강익수 전 시의원이 재선 탈환의지를 밝힌 가운데 김성규, 한현태, 최혁 후보와 통합진보당의 이종표 전 의원 등 5명이 현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한편 경주시의회 가선거구는 지난해 10월 고 이경동 의원이 교통사고로 숨져 공석이 됐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