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 선거에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오는 4'11 총선과 함께 경상북도내에서는 유일하게 경주지역에서 시의원 보궐선거가 열릴 예정이다. 경주시 가선거구 기초의원을 뽑는 이번 보궐선거는 새누리당 후보 강익수 전 시의원이 재선 탈환의지를 밝힌 가운데 김성규, 한현태, 최혁 후보와 통합진보당의 이종표 전 의원 등 5명이 현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한편 경주시의회 가선거구는 지난해 10월 고 이경동 의원이 교통사고로 숨져 공석이 됐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