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 선거에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오는 4'11 총선과 함께 경상북도내에서는 유일하게 경주지역에서 시의원 보궐선거가 열릴 예정이다. 경주시 가선거구 기초의원을 뽑는 이번 보궐선거는 새누리당 후보 강익수 전 시의원이 재선 탈환의지를 밝힌 가운데 김성규, 한현태, 최혁 후보와 통합진보당의 이종표 전 의원 등 5명이 현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한편 경주시의회 가선거구는 지난해 10월 고 이경동 의원이 교통사고로 숨져 공석이 됐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