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고아농공단지 운영협의회 김병환 회장 만장일치 재선임

구미 고아농공단지 입주기업 운영협의회는 최근 2012년도 정기총회(사진)를 갖고 김병환(킴스일렉㈜ 대표)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임(임기 3년) 했다.

김 회장은 "고아농공단지 확장을 구미시와 협의하고 있으며, 고아농공단지가 전국 제일의 농공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협의회는 고아농공단지 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구미시의회 임춘구'이명희 의원과 구미시 신동호 기업지원팀장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40여 개 기업체에 1천100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20만6천㎡ 규모의 고아농공단지는 가동률, 생산 및 수출 실적 등 면에서 경북도내 54개 농공단지 중 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국 417개 농공단지 가운데에서도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