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터리 갈 때 공감, "밥무라, 철수야"엄마의 말에...깜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터리 갈 때 공감, "밥무라, 철수야"엄마의 말에...깜빡!

'배터리 갈 때 공감'이 네티즌 사이에서 공감을 일으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배터리 갈 때 공감'이라는 만화가 게재됐다.

'배터리 갈 때 공감' 만화는 휴대폰 배터리 교체를 위해 뒷 커버를 열고 다 쓴 배터리를 뺀다. 이 때 엄마가 "밥무라, 철수야"라며 부르고 대답을 한 휴대폰 주인은 휴대폰에 넣으려던 배터리가 무엇인지 헷갈려 한다.

"밥무라, 철수야"의 엄마의 말에 철수는 "네!(오늘 저녁은 무엇일까?)"하고 대답한뒤 철수는 똑같은 모양의 배터리 중 충전된 것을 찾기 어렵다는 것을 만화에서 보여주고 있다.

'배터리 갈 때 공감' 만화를 본 네티즌들은 "배터리 안가는게 낫겠다! 젠더에 바로 충전하세요!" "배터리 갈 때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완전 공감" "배터리에 번호써야겠다" "오늘도 헷갈렸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