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앵규(49'사진) 새누리당 경북도당 사무부처장이 21일 대구시당 사무처장으로 내정됐다.
신임 이 처장은 이날부터 이달희 대구시당 사무처장의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대구시당을 맡아 4월 총선과 대선을 치르게 된다. 이 처장은 "새누리당이 당명을 바꾸고 새로운 시작을 한 만큼 지역 정치권이 지역 발전에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구시당 여성부장, 경북도당 여성부장과 사무부처장 등을 지냈다.
최창희기자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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