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통기한이 2107년인 과자 발견! 과자회사의 실수!

유통기한이 2107년! 환생해서 먹어야지!

유통기한이 2107년까지인 과자가 화제다.

최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유통기한이 2107년 9월9일까지인 과자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과자의 뒷면에는 유통기한이 2107년 9월 9일로 찍혀있으며 현재 대형마트 자체브랜드로 납품되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래에서 온 과자인가요?", "환생해서 먹어야겠다!", "과자회사의 실수? 너무 웃기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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