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형차의 분노 주차, '가장 알뜰한 주차'

소형차의 분노 주차, '가장 알뜰한 주차'

'소형차의 분노 주차'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어 화제다.

최근 외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소형차의 분노 주차'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주차선에 벗어나 비스듬히 서 있는 밴 차량 속에 검은색 소형차 한 대가 힘겹게 주차된 모습이다.

주차선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밴 차량의 얌채 스런 주차에 당당하게 그 사이를 비집고 주차한 모습이 담겨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 "정말 소형차의 분노가 느껴진다", "소형차 분노가 너무 귀여워", "소형차 알뜰한 주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