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건우(40)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가 한'미 FTA 홍보전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도 후보는 22일 "한'미 양국이 FTA 협정에 따라 발효를 위한 국내 법적'절차적 요건을 완료하고 발효일을 3월15일로 합의한 것은 당연하며, 향후 일정이 원만하게 처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야당이 한'미 FTA가 국익에 이롭지 않은 것처럼 호도하며, 무효화 하려는 것은 국민을 두 번 속이는 행위다"고 지적했다. 도 후보는 "FTA 협상에 직접 참여했던 정부대표의 한 사람으로서 이번 총선기간 동안 한'미 FTA에 대한 야당의 터무니없는 공세에 맞서는 새누리당의 전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