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수현 수지 꾸지람 "드라마 안 본다고 구박… 가끔 문자한다!"

김수현 수지 꾸지람 "드라마 안 본다고 구박… 가끔 문자한다!"

배우 김수현이 미쓰에이 수지에게 꾸지람 문자를 보내 화제다.

지난 17일 미쓰에이의 수지는 새 미니앨범 '터치'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김수현과 가끔 문자를 한다"고 밝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 날 수지는 "김수현과 가끔 문자를 한다"라며 "추워진 날씨에 김수현에게 힘내라는 문자를 보냈다가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보지 않는다고 꾸지람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수현이 왜 안 보는 거냐고 구박해서 드라마를 챙겨봤다"며 "드라마 속 김수현이 삼동이랑 캐릭터가 전혀 달라서 놀랐다"고 고백했다.

앞서 김수현과 수지는 KBS 2TV '드림하이'에서 러브라인으로 연기호흡을 맞춘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