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4 3월 접수 시작 "1세부터 99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모여라"
케이블TV 엠넷 '슈퍼스타K4'가 참가자를 모집하며 새 시즌 제작에 돌입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엠넷 측은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3월 초부터 참가자 접수를 받고 4월부터 7월까지 지역 예선을 거친 후 8월부터 '슈스케4'의 본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1세부터 99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 접수를 위한 ARS 오픈은 3월 초에 시작된다.
엠넷 측은 "해가 갈수록 오디션 프로그램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슈퍼스타K'야말로 상상 속에서만 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데 가장 근접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며 "올해도 도전자들의 꿈과 열정에 부응하는 최상의 퀄리티로 프로그램 제작에 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오디션 열풍을 불러일으킨 '슈퍼스타K'는 지난 시즌3에는 무려 196만명의 참가자가 지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