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영삼, 대구 북구 생활체육 중심지 강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영삼(43) 새누리당 대구 북을 예비후보는 27일 "자연환경을 이용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하겠다"고 공약했다. 구체적으로는 ▷검단동 쪽 둔치의 축구장'야구장 규모 확대 ▷서변동과 팔달동을 잇는 금호강변의 자전거'달리기시설 보강 ▷금호강변 수상스포츠 시설 건립 등을 제시했다. 그는 "북구는 팔공산과 금호강 등 좋은 자연환경을 갖고 있지만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생활체육 중심으로 정책을 바꾸고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