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종별 평균 미인 "약간씩 다르지만 거의 공통적인 미인형!"

인종별 평균 미인 "약간씩 다르지만 거의 공통적인 미인형!"

국내의 한 성형외과 의사가 인종별로 각기 다른 '매력적인 미인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일산백병원의 성형외과 이승철 교수는 국제학술지인 미용성형외과학회지(Aesthetic Plastic Surgery) 최근호를 통해 인종과 민족별 얼굴의 다양성을 고려한 흑인, 코카시안, 중국인, 일본인 여성의 '매력적인 얼굴'(Attractive Composite Faces)을 논문으로 발표했다.

이는 각 해당 나라의 유명연예인의 얼굴을 합성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졌으며 합성에 사용된 연예인의 얼굴은 흑인 13명, 코카시안 16명, 중국인 20명, 일본인 14명으로 알려졌다.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일본 미인의 경우 눈꺼풀이 위쪽에 있고 좁은 턱과 도톰한 뺨을 가지고 있으며 중국 미인의 경우 광대와 갸름한 턱, 한국 미인은 전체적으로 동그란 얼굴과 부드럽고 선한 인상을 풍기고 있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약간씩 다르지만 거의 공통적인 미인이네요", "한국인이라 그런지 한국미인이 가장 예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