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헌태 "영유아 양육부담 낮출 것"

이헌태(49) 민주통합당 대구 북을 예비후보는 대구의 민간어린이집들이 29일로 예고했된 전면 집단휴원을 철회한 때에 맞춰 "영유아 보육은 고스란히 부모와 민간어린이집의 몫으로 떠넘겨져 왔다"며 "부모의 양육 부담은 30% 이내로 낮추고 나머지는 국가가 부담하는 영유아 보육의 근본적인 체제 변혁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부모와 어린이집 등 양육 주체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살피고 해결하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