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청도 금복숭아 꽃 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봄이 왔음을 알리는 청도 금복숭아 꽃이 활짝 폈다. 지난달 28일 청도 이서면 신촌리 박준규(41'복숭아명품화연구회장) 씨의 시설하우스에서 용궁백도 품종의 금복숭아 꽃이 만개했다. 친환경 기능성 금복숭아는 6월 상순쯤 수확을 시작해 전국의 백화점 등으로 출하된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사진 청도군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