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대,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장학생 3년간 위탁교육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운대(총장 김향자)는 2일 구미 호텔 금오산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기술직업훈련원과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장학생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 기술직업훈련원에서 선발된 10여 명의 학생들은 이달부터 경운대에서 3년간 한국어 및 전자'컴퓨터'정보통신'모바일 공학 등 IT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중심 실무교육을 받게 된다.

사우디아라비아 기술직업훈련원은 사우디 정부가 기술인력 보급을 위해 설립한 2년제 과정의 대학으로 성적 우수 학생들은 국왕 장학금을 통해 해외연수를 받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