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진모 소녀시대 팬 인증 "윤아의 청순함이 좋다." 영상편지 전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진모 소녀시대 팬 인증 "윤아의 청순함이 좋다." 영상편지 전해

배우 주진모가 소녀시대 팬이란 사실을 인증해 화제다.

주진모는 지난 4일 MBC '섹션 TV 연예통신'의 코너 라이징 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주진모는 소녀시대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주진모는 "좋아하는 걸그룹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짧은 치마를 입고 나오면 다 좋다"고 전했다. 이어 "비줄얼은 소녀시대가 가장 좋고 개성과 음악성으로는 투애니원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무인도에는 누구와 가고 싶냐"라는 질문에 "무인도에 음악이 무슨 필요 있냐. 소녀시대다. 청순함이 좋다"고 전했다.

특히 주진모는 "배우 고소영과 소녀시대 윤아 중 어떤 스타일이 더 좋으냐"라는 질문에는 "소녀시대 윤아의 청순함이 좋다."며 영상편지를 보내 소녀시대 삼촌 팬임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진모 삼촌 소녀시대 팬 인증 제대로 했네", "주진모 윤아의 청순함이 제일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