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대구시 중동지역 무역사절단 파견

대구시가 중동지역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가 오는 5월 7일부터 9일동안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그리고 이란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보안장비, 의료장비, 전자기기, 기계류, 등 수출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10여곳으로 무역사절단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참가할 기업은 오는 7일까지 대구시와 경북도,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에 신청하면 되며 무역사절단으로 가는 업체에는 현지시장 정보 제공, 바이어 주선, 통역 등을 지원합니다.

대구시 배영철 국제통상과장은 산업다각화정책을 추진해 중동시장을 개척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