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대구시 중동지역 무역사절단 파견

대구시가 중동지역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가 오는 5월 7일부터 9일동안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그리고 이란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보안장비, 의료장비, 전자기기, 기계류, 등 수출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10여곳으로 무역사절단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참가할 기업은 오는 7일까지 대구시와 경북도,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에 신청하면 되며 무역사절단으로 가는 업체에는 현지시장 정보 제공, 바이어 주선, 통역 등을 지원합니다.

대구시 배영철 국제통상과장은 산업다각화정책을 추진해 중동시장을 개척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