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진중 관악합주단 연주회

대구 대진중학교 '미르샘 관악합주단'이 2일 '꿈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연주회는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학부모, 지역 주민들에게 공연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 이날 합주단은 '팡파르 오브 코리아'(Fanfare of Korea), '웨어 이글스 소어'(Where Eagles Soar), '아프리칸 심포니'(African Symphony) 등 수준 높은 연주곡을 선보였다. 경북도립교향악단 박선경 수석단원의 오보에 협연, 플루트 퍼포먼스 연주자 서가비 씨의 공연도 함께 펼쳐졌다.

대진중 김종영 교장은 "관악합주단은 학생들의 음악 소질을 계발하고 합주 활동을 통해 건전한 정서를 키워나갈 수 있는 활동"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