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의적체험활동 지원센터, 중고교 자녀 어머니 교실

대구 수성구 창의적체험활동 지원센터가 어머니교실과 창체학업상담교사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중'고교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어머니교실에서는 자녀의 진로 설정과 맞춤형 창의적체험활동 방법, 포트폴리오 작성과 입학사정관 전형 대비 등에 대해 현직 교사와 입시전문가들이 강의한다. 14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두산문화센터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창체학업상담교사 양성과정은 2009 개정 교육과정, 창의적체험활동 지도 방법, 포트폴리오 작성, 자기소개서 쓰기, 진로와 진학 상담, 입학사정관전형 준비 방법 등에 대해 10주 6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이 과정을 마친 뒤에는 수성구 내 문화센터와 청소년 시설 등에서 강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기업을 통한 학교 프로그램 참여도 지원한다. 문의와 신청은 053)756-9112.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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