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선희,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망 공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선희(52)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5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대학과 연구소, 대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이전받아 창업을 할 수 있도록 기술기반 창업 종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노 예비후보는 "현재 포항에는 테크노파크를 비롯해 2개의 창업보육센터와 기술이전센터(TLO) 및 창업투자회사 등 지원 인프라는 많이 있으나 효율적인 연계지원 부족으로 충분한 창업지원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효율적인 창업지원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원시설, 기술 보유기관 및 기술 보유자가 함께 참여하는 기술기반 창업 종합지원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