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최고 갑부 빌게이츠 밀어낸 "멕시코 통신재벌은 누구?"

세계최고 갑부 빌게이츠 밀어낸 "멕시코 통신재벌은 누구?"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블룸버그 통신이 꼽은 세계 최대 갑부 1위로 꼽혀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슬림의 순보유 자산은 685억달러(한화 약 76조 6515억원)로 세계 최고 갑부로 올랐다고 밝혔다.

빌 게이츠는 순보유 순자산 624억달러(한화 약 69조8000억원)로 2위를 차지 했다.

이어 워런 버핏은 438억달러의 보유 자산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으며, 스웨덴 가구 전문업체 이케아(IKEA)의 잉그바르 캄프라트 창업주는 425억달러로 4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외에도 루이뷔통 모에 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은 (보유자산 423억달러), 스위스 패스트 패션 브랜드 자라(ZARA)의 아만시오 오르테가 (보유자산 388억달러)로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