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대구지검,프로야구 구단 확대수사 결정된 바 없어

프로야구 경기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이 모든 프로야구 구단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스포츠 경기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이 야구 경기조작과 관련해 모든 구단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검은 프로야구 경기조작 수사는 의혹이 제기된 사안에 초점을 맞춰 수사를 하고 있으며, 전 구단으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을 제외하고 경기조작이 있었다고 인정할 만한 단서가 나온다면 추가 수사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