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대구지검,프로야구 구단 확대수사 결정된 바 없어

프로야구 경기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이 모든 프로야구 구단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스포츠 경기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이 야구 경기조작과 관련해 모든 구단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검은 프로야구 경기조작 수사는 의혹이 제기된 사안에 초점을 맞춰 수사를 하고 있으며, 전 구단으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을 제외하고 경기조작이 있었다고 인정할 만한 단서가 나온다면 추가 수사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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