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마트폰 군대 계급도 "내 폰의 계급은...?"

스마트폰 군대 계급도 "내 폰의 계급은...?"

'스마트폰 군대 계급도'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마트폰 군대 계급도'가 게재 됐다.

공개된 스마트폰 군대 계급도는 각종 스마트폰이 군대 계급에 맞춰 나란히 줄을 서 있다.

특히 이 계급도는 화면크기와 처리 속도 등의 성능을 판단해 재미있게 표현 해 한 눈에 어느 스마트폰의 계급이 높고 낮은지 확인 가능하다.

스마트폰 군대 계급도의 가장 아래를 차지하는 것은 가장 처음 나온 초기 스마트폰으로 계급이 올라갈수록 성능과 디자인이 발전된 모델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가장 꼭대기에 있는 스마트폰은 갤럭시 노트다.

하지만 작은 글씨로 "하지만 옵티머스 뷰가 나오면?"이라고 적혀있어 깨알 같은 웃음을 자아낸다.

갤럭시 노트 바로 아래에 위치한 스마트폰은 갤럭시 넥서스로 "이럴 수 없어. 내가 대세였는데"라는 글로 최고 스마트폰의 지위에서 물러난 서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스마트폰 군대 계급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내 스마트폰 군대 계급은 뭐지", "스마트폰 바꿀 때가 됐나", "누가 만들었는지 대단하다" "스마트폰도 군에 보내야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