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사회복지위원 20명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5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경북도 사회복지위원회를 열고 도내 복지전문가 20명을 사회복지위원으로 위촉했다.

경북도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은 사회복지시설과 복지단체 대표, 복지전공 교수, 의사, 약사, 간호사들로 이뤄졌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김영일 김천의료원장이 위원장으로, 송애경 경북지역자활센터협회장이 부위원장으로 뽑혔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 지역사회복지 연차별 시행계획'과 '경상북도 자활지원계획'도 함께 심의했다. 경북도 자활지원계획에 따르면 올해 5천여 명을 집 수리와 양곡 택배 등 자활근로 사업에 참여시키고, 희망키움통장 사업 등 연간 481억원을 저소득층 자활사업에 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모델을 개발해야 한다"면서 "경북의 특성을 살려 찾아가는 현장 복지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