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 둘째 딸 공개 "행복을 캐는 아이" 아빠 많이 닮았네!
개그맨 오정태가 둘째 딸 채우를 공개해 화제다.
오정태는 7일 오전 방송된 MBC TV '기분좋은 날'에서 둘째 딸 채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태는 둘째 딸 오채우를 공개하며 "둘째 딸이 안타깝게도 저를 좀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딸아이 채우의 이름 뜻을 밝히며 "캘 채, 행복 우로 행복을 캔다는 뜻"이라며 말했다.
특히 이날 오정태의 딸이 예쁘게 자랐을 경우와 오정태를 닮으며 컸을 때의 경우를 합성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며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오정태는 "예쁜 딸은 아내의 20대 시절 모습 같아서 마음에 들었는데 나를 닮은 사진은..나도 못 보겠다"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태의 딸 채우의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둘째 딸도 커가며 엄마 닮겠죠~", "그래도 너무 예쁜 아기네요 행복해 보여요", "두 딸을 둔 오정태씨 부럽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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