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일부터 100일간 오지마을 순회

농기계 1천대 점검·무상수리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영농철을 맞아 11일부터 100일 간 오지마을을 순회하며 농기계 1천 대를 목표로 사전점검과 무상 수리(사진)를 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운기 100대 분의 태양광 후미등을 무료로 부착해 준다. 또 농기계 수리에 필요한 공구 세트와 오일을 무상 지원한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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