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산불예방 감찰활동 등 공직기강 특별점검
경상북도는 지난 달 부단체장회의 및 간부회의에서 산불발생은 봄철(3월~5월)에 전체 발생건수의 약 50%, 피해면적의 86%가 집중되고 있어 소중한 산림자원의 보호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북도 감사관은 감시활동 소홀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감시원 관리․운영실태와 전 공무원의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하는 등 3월10일부터 5월20일까지 산불예방을 위한 추진체계 전반에 대해 강도 높은 감찰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경상북도 전상배 감사관은 산불예방활동 추진 실태 특별점검과 4. 11. 국회의원선거 및 재․보궐선거의 특별감찰활동과 관련하여 "산불을 철저히 예방하여 귀중한 산림자원의 보호는 물론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아 우리 도민의 안전한 삶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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