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유미 근황 '더 예뻐진 아유미' "최근 애용하는 향수는 이 것"

아유미 근황 '더 예뻐진 아유미' "최근 애용하는 향수는 이 것"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8일 아유미는 자신의 트위터에 "향수 안쓰는 여성에게 미래는 없다는 코코 샤넬 명언 동감! 최근 애용하는 향수는 이 것. 한국 화장품 매장에서 사는 달콤한 향기"라며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자신의 얼굴보다 더 큰 향수병을 들고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유미는 걸그룹 슈가로 활동하던 당시의 외모와는 사뭇 다르지만 인형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야유미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유미 더 예뻐졌네", "야유미도 저 향수 쓰는구나", "얼굴 진짜 작다", "아유미 향수 나도 써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아유미는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예명으로 가수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