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근황 '더 예뻐진 아유미' "최근 애용하는 향수는 이 것"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8일 아유미는 자신의 트위터에 "향수 안쓰는 여성에게 미래는 없다는 코코 샤넬 명언 동감! 최근 애용하는 향수는 이 것. 한국 화장품 매장에서 사는 달콤한 향기"라며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자신의 얼굴보다 더 큰 향수병을 들고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유미는 걸그룹 슈가로 활동하던 당시의 외모와는 사뭇 다르지만 인형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야유미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유미 더 예뻐졌네", "야유미도 저 향수 쓰는구나", "얼굴 진짜 작다", "아유미 향수 나도 써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아유미는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예명으로 가수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