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근황 '더 예뻐진 아유미' "최근 애용하는 향수는 이 것"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8일 아유미는 자신의 트위터에 "향수 안쓰는 여성에게 미래는 없다는 코코 샤넬 명언 동감! 최근 애용하는 향수는 이 것. 한국 화장품 매장에서 사는 달콤한 향기"라며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자신의 얼굴보다 더 큰 향수병을 들고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유미는 걸그룹 슈가로 활동하던 당시의 외모와는 사뭇 다르지만 인형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야유미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유미 더 예뻐졌네", "야유미도 저 향수 쓰는구나", "얼굴 진짜 작다", "아유미 향수 나도 써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아유미는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예명으로 가수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