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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성형 의혹 부인 "뭐라고 해명해야할지 모를 정도다" 소속사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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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성형 의혹 부인 "뭐라고 해명해야할지 모를 정도다" 소속사 '난감'

채정안 성형 의혹이 또다시 불거져 화제다.

채정안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열린 의류 브랜드 에피타프 런칭파티에 참석한 뒤 성형 의혹을 샀다.

이날 채정안은 긴 단발의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독특한 패턴의 드레스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 그러나 이날 채정안의 부어 보이는 얼굴과 부자연스러운 미소가 성형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배우 채정안의 뜬금없는 성형 의혹에 소속사 측이 당황을 금치 못했다.

이에 채정안의 소속사 관계자는 "자꾸만 성형 의혹이 불거져 안타깝다"라며 "성형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채정안 성형 의혹을 부인했하며, 소속사 측은 "뭐라고 해명해야할지 모를 정도다"며 난색을 표했다.

채정안의 성형 의혹에 네티즌들은 "완전 부자연스러운데 어떻게 성형 의혹 부인할 수가 있지", "채정안 성형은 아니다. 보톡스 시술 아닐까" "아니라는데 속상하겠다" "채정안 성형 의혹, 예뻐서 그런 거라 생각하세요" 등 의혹을 사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채정안을 비롯해 보아, 브라운아이드걸스, 장윤주, 원더걸스 선예, 유빈 등이 참석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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